중국의 화웨이가 6.1인치 스마트폰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 했네요.


점점 격차가 좁아지는 중국과 한국의 스마트폰 기술력..

중국의 저력이랄까 퀄리티가 높은 제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는게 심상치 않습니다.


'어센트메이트' 라고 하는 스마트폰인데

가로 163.5mm, 세로 85.7mm, 두께 9.9mm인 무게는 198g이다. 

스마트폰으로서의 무게는 약간 묵직할거 같네요.


배터리는 4050mAh로 용량이 상당하네요. 화웨이측에서는 배터리를 한 번 충전하면 보통 이틀은 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운영체제(OS)로 안드로이드 4.1.2(젤리빈)를 탑재했으며 1.5GHz 쿼드코어 하이-실리콘 K3V2 프로세서, 2GB 램, 후면 800만 화소 전면 100만 화소로 보통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디스플레이는 1280*720으로 다소 실망스럽긴 한데,어쨌든 원하는 스마트폰 근처까지는 가고 있다는 생각에 점수를 높게 주고 싶다.


음~최적화는 어떨지..


올해는 대형 스마트폰으로 흐르고 있어 우리나라도 6인치대의 스마트폰이 많이 등장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여튼 예전의 중국이 아니라 강력한 경쟁상대 중국의 약진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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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siness Story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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