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인간은 소우주다 라고 말을 한다. 자연의 일부 또는 우주의 일부가 인간이란 말인데,철학적 개념이 다분하다. 우주 또는 근원이라고 하는 것은 종교적인 판단으로만 설명이 가능 했던 시대가 있었다. '빅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우주가 어떻게 탄생했으며,생명의 기원은 그리고 인간의 기원은 어디서 어떻게 왔는가에 대한 과학적 해석이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우주가 처음부터 그대로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것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또한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종교적 해석에 무게를 둔 것도 사실이다. '빅뱅'은 처음에는 물질이란 그 자체도 없었으며,어떤 형태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주가 탄생 했다고 한다. 이것을 '암흑물질' 또는 '암흑에너지'라고 하며 그 암흑 물질은 ..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 영상물을 많이 보는 편이다. 네이키드사이언스의 영상물 중에 지구가 멸망하는 많은 시나리오들을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편집한 내용들은 우리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이고 보잘것 없는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네이키드 사이언스의 영상물은 마지막에 가서는 늘 긍정적인 메세지로 마무리를 한다 지구가 전 우주에서의 존재는 물리적인 측면에서 먼지보다 더 작은 구조물일 수 있다. 하나의 먼지가 생성되고 없어지는 그 과정을 상상해 보면 우주 전체 시스템 중에 얼마나 보잘것 없는가를 생각하게 해준다. 지구멸망 시나리오는 매우 다양하게 설정해 볼 수 있다. 설정이라는 말은 좀 그렇긴 한데 이 멸망 시나리오는 언젠가 반드시 되는 것으로, 그 언젠가 라고 하는 문제는 사실이라는 이야기가 된다. 몇년 ~몇십년 후가..
얼마전 뉴스를 보니 구글어스로 아틀란티스를 찾았다고 하였다. 사실이든 아니든 아틀란티스는 과거나 지금이나 많은 이들에게 관심거리가 되는 것은 분명한것 같다 인터넷에 많이 떠돌아 다니는 그림이라 많이 보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냥 보면 음~괜찮은 그림이네 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역사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지고 배우는 편인데요 특히 그리스문명 이전에 존재했던 미노스 문명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가졌던 기억이 새롭군요 지금으로부터 약 3600년 전에 발생한 지구상의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는 그리스에 있는 조그마한 섬 산토리니(테라)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 입니다. 지구상에서 화산폭발은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3600년전 산토리니 섬의 화산 폭발은 7년간 지구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칠 정도로 막강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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